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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유머 번역retention-optimizationhow-to
현지화 과정에서 유머 살리기: 농담을 죽이지 마세요
DubLab Team2026년 8월 11일 2 min read
관용구를 직역하면 전 세계 시청자의 90%는 고개를 갸우뚱할 것입니다.
치환의 기술
단어를 번역하는 것이 아니라 '의도'를 번역해야 합니다.
- 미국 사례: "그는 요리계의 마이클 조던이다."
- 브라질 사례: "그는 요리계의 펠레다."
타이밍이 핵심
유머는 '빌드업'과 '펀치라인'으로 완성됩니다. 번역으로 인해 대사가 길어지면 영상의 호흡이 깨집니다. 시각적 비트에 맞춰 번역을 새로 써야 합니다.
말장난 처리법
번역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해당 상황에 맞는 타겟 언어만의 고유한 농담으로 완전히 대체하세요.
Photo by Tim Mossholder on Unsplash